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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험권 "우리도 주 52시간"
등록일 2018-07-10 조회수 449
삼성·현대해상 등… 유연근무 조기도입 "활발"

[insura.net] 보험사들이 PC오프제와 유연근무로 '주 52시간제'시행을 미리 대비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업은 주 52시간 상한제 적용을 1년 유예받았지만 일부 회사를 중심으로 조기 도입을 위한 움직임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PC오프제'는 오후 6시 또는 7시에 PC가 자동으로 꺼져 더는 일 하지 못하게 하는 제도다.

PC가 꺼지기 10∼30분 전 모니터 화면에 공지가 떠 근무시간 종료를 알리고, 추가 근무를 하려면 부서장 결재를 받아야 한다.

'유연근무제'는 오전 9시 출근, 오후 6시 퇴근을 기본으로 1시간 먼저 출근하면 1시간 일찍 퇴근하는 식의 출퇴근 제도다.

보험권에선 삼성화재가 PC 온·오프제로 오전 8시∼오후 6시 30분 사이에만 PC를 사용할 수 있게 했으며, 현대해상은 이미 PC 오프제를 조기 도입해 지난해 9월부터 주 5회로 확대했다.

KB손보는 2006년부터 PC 오프제를 시행하면서 사실상 주 52시간제를 해오고 있다.

한화생명은 일부 직군을 제외한 일반직은 사실상 주 52시간 근무를 하고 있어 유예기간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교보생명은 노사가 주 52시간제를 정착시키기 위해 직무별 특성에 따라 어떤 형태의 근로 형태를 적용할지 협의 중이다.


<ⓘ보험일보(www.insura.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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