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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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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손해보험, 위험평가 능력 강화와 함께 선별적 보유확대가 필요
작성일 2017-02-22 오후 2:04:26 조회수 2019

보험개발원(원장 성대규)은 최근 발표한 손해보험통계연보를 이용한 실적분석을 통해, 일반손해보험 시장규모가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임에 따라, 시장확대 노력과 함께 보유율 확대에 의한 수익개선이 병행될 필요가 있음을 제안

       * 보험사는 인수한 위험의 일부를 보유하고 나머지는 재보험을 통해 위험을 전가하게 되는데, 이 중 원보험사가 보유하는

          비율을 보유율이라 함

   ○ 해상보험(-10.2%) 및 종합보험(-15.0%)의 실적감소가 크게 나타나, 일반손해보험의 실질 성장률은 -5.1%로 감소


◇ 일반손해보험 활성화를 위해서는 정책성보험과 신상품 개발 등 시장확대 노력과 함께, 기업성 손해보험에 대한

    보유율 확대를 통해 시장활성화와 산업의 실질성장을 추구할 필요

   ○ 2000년 이후 15년간 국내 손해보험산업의 자본금 규모는 1.9조원에서 23조원으로 12배 이상 증가하였으나,

     일반손해보험 보유율37.8%에서 2015년 46.1%로 상승하는 데 그침


◇ 일반손해보험의 보유율 개선을 위해서는 보험사가 사고위험/요율 등을 스스로 평가/산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고

    보유능력을 고려한 선별적 보유확대 전략을 마련할 필요

   ○ 경험통계가 부족한 기업성 보험의 경우 국내외 위험률 관련 자료 등을 이용한 자체요율 산출 노력이 요구


◇ 특히, 재보험출재 비중이 높은 기업성 손해보험에 대한 보유확대는 손해보험 산업의 만성적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

    과도한 재보험 의존 구조재보험거래 수지적자 개선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보험개발원] 보도자료_일반손보,위험평가능력강화와선별적보유확대필요.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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