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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봄철, 自保사기 조심하세요"
등록일 2017-03-14 조회수 558
한파 이후, 보험사기꾼 활개… 법규준수 "최선책"

[insura.net] 본격적인 봄철에 접어든 3월에는 자동차보험 사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된다.

13일 당국·업계에 따르면, 보험사기꾼들이 활개를 치는 시기는 봄인 것으로 나타났다.

술자리가 많은 연말연시를 제외하고는 폭설과 한파로 운전을 꺼리는 겨울이 지나면서 점차 먹잇감들이 모습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아울러 봄은 사회초년생, 초보 운전자 등이 생애 첫차를 구입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들은 운전이 미숙하고 사고에 대한 두려움이 커 보험사기꾼 입장에서는 더할 나위 없다.

사기유형을 살펴보면, 유흥가 골목에 잠복해 있다가 술에 취한 운전자가 운전석에 앉으면 일부러 사고를 일으킨 뒤 합의금을 요구하는 경우가 제일 많다.

차를 타고 다니다 음주운전 차량을 발견하면 고의로 접촉사고를 일으키는 것.

주요활동 시간은 저녁 8시부터 새벽 5시까지다.

일방통행 도로도 보험사기꾼들이 선호한다. 어두운 곳에 어두운 색옷을 입고 숨어 있다가 역주행 차가 나타나면 몸을 날리거나 자전거를 탄 채 뛰어드는 수법이다.

업계 관계자는 "법규위반 약점을 물고 늘어지는 보험사기를 예방하기 위해선 법규를 준수하는 게 최선"이라고 전했다.


<ⓘ보험일보(www.insura.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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